용오름체험휴양마을영농조합법인 / 홍천 용오름캠핑장 팸투어 다녀왔어요.

용오름체험휴양마을영농조합법인 / 홍천 용오름캠핑장 팸투어 다녀왔어요.강원도 홍천 서석면에 위치해있으며 1급수 용오름계곡 바로 옆에 있습니다.홍천군 1등 마을로 마을에서 직접 관리하는 용오름캠핑장,펜션 1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모임이 가능하도록 식당,회의실,야외무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홍천군 1등 마을답게 캠핑장,펜션 마을 전지역 wi-fi 사용이 가능하며 매년 봄 팸투어 실시, 여름엔 마을에서 재배한 홉으로 직접만든 맥주축제,마리소리 음악축제 를 열고 있습니다.계곡의 경우 수심이 다양하여 다이빙 포인트가 2곳이 있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도 여러 곳 있습니다.홍천 용오름캠핑장 팸투어 다녀왔어요.요즘은 농산촌체험마을에서 캠핑과 여러프로그램을 같이 하는 곳이 추세더라고요. 아미산이 둘러쌓인 청정계곡이 흐르는 아름다운 용오름체험휴양마을 에서 운영하는 홍천 용오름캠핑장 팸투어 다녀왔어요. 테크 앞 강이...붕어빵 가족의 담너머 세상구경https://m.blog.naver.com/1092119/220711235599가을여행-홍천여행- 홍천 용오름 마을 첫째날여행의 계절 가을입니다. 요즘 저희는 강원도에 꽃힌 상태인지라...카페 행복한 이티씨와 함께하는 홍천 용오름 마을 1박2일 체험에 참가를 하였답니다! 평소 체험 시간보다 조금 늦은 출발을 해서 차가 밀리지 않으려나...귀여운 단지https://m.blog.naver.com/sanguidan/50181593653용오름마을 캠핑장여름휴가의 시즌이다.. 강원도의 계곡과 시원함을 만끽하기 위해 캠핑장을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 된 홍천의 용오름 캠핑장.. 성수기라 캠핑장 요금들이 사악하다 용오름캠핑장 옆엔 해미르 캠핑장이 있는데...★살로몬의 잇츠캠핑★https://m.blog.naver.com/freeguy9040/20163628934맥주효모로 만든 용오름맥주마을 바쏘 맥주샴푸와 맥주마스크팩...1988년까지 맥주 원료인 홉을 재배하며 번성했던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용오름 마을이란 곳이 있었습니다…

2020-03-20 금: 열 므나 비유

2020-03-20 금: 열 므나 비유

#묵상일지 #456 누가복음 19:11-27

장사하라 / 분량대로 / 악한 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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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삭개오의 집에서 말씀을 듣고 있던 무리에게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한 귀인이 왕위를 받으러 먼 길을 떠나며 열 종에게 한 므나씩 나눠 주고 장사하게 합니다. 후에 돌아온 주인은 이윤을 남긴 종들을 칭찬하며 자기 왕국의 고을을 다스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윤을 남기지 않은 종은 책망하고 징계합니다.

#묵상합니다

1. 주님이 현재 나에게 허락하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내가 지혜롭게 사용해야 할 나의 한 므나는 무엇입니까? (13절)

>>아버님 돌아가신지 5년이 되었습니다. 추도예배를 드리며 여동생과 아버님에 대한 기억을 나눴습니다. 저희에게 신앙생활을 남겨주시고, 유적지, 바다 여행 데리고 다니고 아코디언, 승마, 컴퓨터, ... 제가 폐결핵이 심하자 담배를 단번에 끊으셨습니다. 아침에 어머니 안부전화 드리며 광양에 있는 막내 소식을 전했습니다. 자녀들 체크시트 다시 시작하고, 서연이 로고사업, 효상이 php 세션만료와 작업일지, 자녀들과 함께 블로그 100일 도전, ... 오늘도 가족들 곁에 주님이 허락하신 직분으로 있었습니다. 아파 누워계셔도 그때가 제 부담이 덜했습니다. 낮에 가족들이 대청소로 실갱이할 때 끝까지 버티지 못하고 혈기를 부렸습니다. 받은 므나를 아버님처럼 쓸 지혜가 없으니 저를 이끌어 주옵소서.

2. 나에게 허락하신 분량 안에서 주께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까? (17,19절)

>>막내처럼 태세전환을 못하고 집안에서 컴 앞에만 앉아 있습니다. 프로필 대표콘텐츠 작성법 교재 만든다고 노션, 소셜서포터즈 분들과 온라인스터디, 함께 블로그 100일 진행, 경기기술학교회의, 뷰클래스 인트라넷 그렇게 하루가 갔습니다. 냥이랑 주저앉아 놀며 생각해보니 주께 충성은 고사하고 가족과 자신을 위한 사명도 다하지 못한채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추도예배 마치고 여동생이 믿음이 확고하다고 하니 마음이 한결 놓이면서도 역까지 데려다 주고 돌아올 때는 말씀 공동체와 함께 했으면 하는 욕심이 납니다. ADHD 들이 강박보고 감정을 추스릴 시간 좀 주면서 들이대라고 부드럽게 말해주니 주의 은혜가 놀랍습니다.

3. 요즘 내가 하나님을 오해하여 불순종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21-22절)

>>아내와 자녀들의 기도에 이끌려 교회에 나가서 양육받고 부목자가 되었습니다. 제 모습을 주신 말씀으로 보고 변화를 겪었으면서도 버티다가 이전 목장으로 반납처리 되었습니다. 아직도 날마다 길을 벗어나는데 어떻게 하지... 아직 내 기도도 제대로 못하는데... 믿음이 부족하니 항상 핑계와 주저함 속에 주인이 돌아오실 날만 가까와 갑니다. 그 날에 물으시면 두려움에 이웃과 공동체 섬김은 못하고 저만 유지하기에도 급급했다고 변명할 악한 종이 저 입니다. 오늘도 원격화상이지만 교회부부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마음을 고쳐 먹고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sQM과 RMANG 으로 블로그 책쓰기의 시작점을 잡을 수 있게 해주셔서

스터디에 늦게 참여해서 염려했는데 아픈 동료와 멤버 분들이 잘 진행해주고 계셨습니다.

아내가 대청소와 추도예배에도 몸살 안나고 거실에서 밤 늦게까지 컴하고 잘 놀고 있습니다.

#적용합니다

노션 체크리스트에 부부목장 준비를 추가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사랑과 공의의 주 하나님 ... 오늘 하루 저에게 허락하신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실 상급을 기대하며 눈앞의 환경에 낙심하지 않고, 주께 헌신하고 충성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오해하여 불순종 하지 않고 확신과 믿음으로 하늘의 영광을 바라보게 인도해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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